관리자
  2004-11-23
  js5422
   콩축제 40만인파
         


(오늘) 콩축제,40만명인파 31억여원매출 성황
(2004-11-22 16:49:12, Hit : 45, Vote : 0)






DMZ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장단콩을 생산해 펼쳐진 제8회 피주시장단콩축제가 관광객 40만명에 총31억5천만원의 매출을 보이며 경기도의 대표적인 농산물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것으로 평가됐다.
22일 파주시에다르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임진각에서 개최된 제8회 파주시장단콩축제에서 광광객이 지난해 20만명보다 20만명이 더와 40만명으로 집계됐고,매출실적도 지난해 16억보다 배가 늘어난 31억5천만원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장단콩은 4천8백가마가 팔려 모두 21억2천여만원,이밖에도 농특산물 4억5천만원,콩전문음식점 3억7천만원,재래장터 1억5백만원,콩가공식품 8천만원,콩개발요리 1천만원등의 매출실적을 올린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축제에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어던 것은 꼬마메주만들기,두부만들기,콩튀기,독수리생태관광체험등 체험프로그램과 인형농촌옛모습전시등이 인기를 끌었다.
축제에 참여한 김준성씨(45·서울시 은평구 불광동)는 “자녀들과 함께 해마다 장단콩 축제행사를 참여하고 있다”며 “청정지역의 콩과 농산물을 살 수 있는 것도 좋지만 해마다 축제 규모가 커지고 각종 농촌체험을 할 수 있어흥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광선 장단콩축제추진위원장(52·도의회의원)은 “장단콩에 대한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해마다 장단콩을 구매하려는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장단콩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장단콩재배 면적확대지원과 다양한 콩가공요리개발등을 통해 장단콩의 우수성과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고기석기자 koks@kgib.co.kr







△ 파주시 청소년자원봉사 대축제/ 청소년자원봉사 나눔음악회
▽ 장단콩축제 첫날 부터 인파 몰려